화성시 작가들의 작품을 서울 인사동에서 만나보세요!
공모를 통해 선정된 화성시 작가의 전시
○ 사 업 명 : 지역예술유통기반강화 <화성특례시 서울로 365>
○ 전 시 명 : Between & Beyond – 경계 너머
○ 전시일시 : 2026년 9월 30일 ~ 10월 5일
○ 전시장소 :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 (인사아트센터 3층 제1특별관)
○ 전시내용 :
경계는 어디에 존재하는가.
안과 밖, 겉과 속,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.
나는 그 사이에 존재하는 ‘틈’을 바라본다.
와이어는 서로 얽히며 하나의 막(Membrane)을 만든다.
완전히 닫히지도, 완전히 열리지도 않은 구조. 그 틈 사이로 빛이 스며들고, 내부의 색과 형태가 드러나며, 안과 밖은 서로를 비추고 순환한다.
내게 경계는 무언가를 나누는 벽이 아니다.
서로가 만나고, 숨 쉬고,
흐르고 연결되는 공간이다.
비어 있는 틈은 결핍이 아니라
보이지 않는 것을 담아내는 공간이며,
보이는 형태 너머에는
또 다른 존재의 흐름이 있다.
Between & Beyond.
경계 너머에서 존재를 바라보다.
○ 참여작가 : 이준석
화성시 작가들의 작품을 서울 인사동에서 만나보세요!
공모를 통해 선정된 화성시 작가의 전시
○ 사 업 명 : 지역예술유통기반강화 <화성특례시 서울로 365>
○ 전 시 명 : Between & Beyond – 경계 너머
○ 전시일시 : 2026년 9월 30일 ~ 10월 5일
○ 전시장소 :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 (인사아트센터 3층 제1특별관)
○ 전시내용 :
경계는 어디에 존재하는가.
안과 밖, 겉과 속,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.
나는 그 사이에 존재하는 ‘틈’을 바라본다.
와이어는 서로 얽히며 하나의 막(Membrane)을 만든다.
완전히 닫히지도, 완전히 열리지도 않은 구조. 그 틈 사이로 빛이 스며들고, 내부의 색과 형태가 드러나며, 안과 밖은 서로를 비추고 순환한다.
내게 경계는 무언가를 나누는 벽이 아니다.
서로가 만나고, 숨 쉬고,
흐르고 연결되는 공간이다.
비어 있는 틈은 결핍이 아니라
보이지 않는 것을 담아내는 공간이며,
보이는 형태 너머에는
또 다른 존재의 흐름이 있다.
Between & Beyond.
경계 너머에서 존재를 바라보다.
○ 참여작가 : 이준석

